말씀 붙들기 · 2026-07-23

오늘 붙들 말씀: 주님을 나의 몫으로 삼는 마음

오늘 붙들 한 구절은 내 삶의 안전과 만족을 상황이 아니라 주님께 두는 고백입니다.

말씀 붙들기 · 2026-07-23

오늘 붙들 말씀: 주님을 나의 몫으로 삼는 마음

예레미야애가 3:24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오늘 붙들 한 구절은 내 삶의 안전과 만족을 상황이 아니라 주님께 두는 고백입니다.

하루를 살다 보면 마음은 자주 부족한 것과 불확실한 것에 붙들립니다. 그러나 말씀은 우리에게 다시 묻습니다. ‘네가 참으로 의지하는 몫은 무엇이냐’고 말입니다. 예레미야애가의 고백은 가벼운 낙관이 아니라 무너진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려는 믿음의 언어입니다. 오늘 모든 일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아도, 주님이 나의 기업이시라는 고백은 마음의 방향을 조용히 붙들어 줍니다. 필요한 것을 구하되, 먼저 주님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실천할 한 가지

오늘 걱정이 떠오를 때마다 “주님은 나의 기업이십니다”라고 조용히 고백해 보세요.

주님은 나의 기업이십니다. 나는 오늘 주님을 바라보며 한 걸음씩 걷겠습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오늘 제 마음이 부족함만 세지 않게 하시고 주님을 나의 참된 몫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흔들리는 생각 속에서도 주님께 시선을 두며, 제게 맡겨진 하루를 정직하고 차분히 걸어가게 하소서. 아멘.

말씀소망고백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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