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기도 · 2026-07-26

아침기도: 정의와 인애로 시작하는 오늘

오늘 하루를 하나님과 함께 걸으며, 바른 선택과 따뜻한 태도를 실천하도록 기도합니다.

아침기도 · 2026-07-26

아침기도: 정의와 인애로 시작하는 오늘

미가 6:8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오늘 하루를 하나님과 함께 걸으며, 바른 선택과 따뜻한 태도를 실천하도록 기도합니다.

아침은 마음의 방향을 다시 정하는 시간입니다. 오늘 해야 할 일이 많고 만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미가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복잡한 말보다 분명한 길로 보여 줍니다. 정의를 행하고, 인애를 사랑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함께 걷는 것입니다. 정의는 작은 선택에서 정직을 지키는 일이고, 인애는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 마음이며, 겸손은 내 뜻만 앞세우지 않고 주님의 뜻을 묻는 태도입니다. 오늘 하루가 특별한 사건으로만 채워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평범한 말 한마디, 맡겨진 일 하나, 누군가를 대하는 표정 속에서 믿음은 드러납니다. 주님과 함께 걷는 사람답게 서두름 속에서도 온유함을 잃지 않게 하소서.

오늘 실천할 한 가지

오늘 한 가지 상황에서 ‘정직하게 말하기’, ‘친절하게 반응하기’, ‘기도하고 결정하기’ 중 하나를 의식적으로 실천해 보세요.

나는 오늘 정의를 행하고 인애를 사랑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함께 걷겠습니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오늘 제 생각과 말과 행동을 주님께 맡깁니다. 이익보다 정직을, 무관심보다 사랑을, 교만보다 겸손을 선택하게 하소서. 만나는 사람들을 존중하게 하시고, 제게 맡겨진 일을 성실히 감당하게 하소서. 하루의 크고 작은 순간마다 하나님과 함께 걷고 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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