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기도 · 2026-07-16
아침기도: 정의와 사랑과 겸손으로 걷기
미가 6:8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하루를 시작하며 말과 선택 속에서 정의, 사랑, 겸손을 실천하기를 구합니다.
아침은 방향을 정하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많은 선택이 우리 앞에 놓일 것입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하루 속에서 하나님은 거창한 모습보다 삶의 태도를 보십니다. 정직하게 행하고,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않으며, 내 생각만 앞세우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 걷는 것. 이것이 오늘 우리가 붙들 수 있는 실제적인 순종입니다. 완벽한 하루를 만들 수는 없지만, 주님을 의식하며 한마디를 고르고 한 걸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작은 자리에서 정의와 사랑과 겸손이 우리의 길이 되기를 구합니다.
오늘 만나는 한 사람에게 공정하고 따뜻한 태도로 대할 구체적인 방법을 하나 정해 실천해 보세요.
나는 오늘 하나님과 함께 걷겠습니다. 정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을 배우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하루를 주님과 함께 시작합니다. 제 판단이 공정하고, 제 말이 따뜻하며, 제 태도가 겸손하게 하소서. 바쁜 순간에도 사람을 귀히 여기게 하시고, 제 유익만 보지 않도록 마음을 깨워 주소서. 오늘 제가 있는 자리에서 주님을 기억하며 걷게 하소서. 아멘.
아침기도겸손실천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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