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기도 · 2026-07-09
오늘의 말과 생각을 지키는 아침기도
시편 19편 14절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새 하루의 말과 생각을 주님 앞에서 먼저 정돈합니다.
오늘 하루는 제 입술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급한 감정이 말이 되기 전에, 불안한 생각이 판단이 되기 전에 주님의 말씀 앞에 마음을 세우기 원합니다.
오늘 한 번은 말하기 전에 잠시 멈추고 숨을 고른다.
나는 오늘 말과 생각을 주님께 맡기며 하루를 시작한다.
주님, 오늘 제 말과 생각을 지켜 주소서. 조급한 말보다 온유한 말을 선택하게 하시고 염려보다 지혜를 구하게 하소서. 만나는 사람에게 작은 평안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아침말생각지혜
작성·편집: 기도의샘물 · 콘텐츠 작성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