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기도 · 2026-07-07
마음이 복잡한 밤에 드리는 기도
요한복음 14장 27절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려 애쓰기보다 주님의 평안을 먼저 구합니다.
밤이 되면 낮 동안 미뤄둔 생각들이 한꺼번에 떠오릅니다.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계속 붙들수록 마음은 더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 이 시간 주님이 주시는 평안은 상황의 정리가 아니라 마음의 중심을 붙드는 은혜입니다.
잠들기 전 해결해야 할 생각과 맡겨야 할 생각을 하나씩 구분해 본다.
나는 복잡한 밤에도 주님의 평안을 구한다.
주님, 복잡한 마음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제 생각이 끝없이 달려가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평안이 제 안에 머물게 하소서.
복잡함평안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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