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기도 · 2026-07-24
아침기도: 겸손히 사랑을 실천하는 하루
미가 6:8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하루의 시작에서 하나님과 함께 걷고, 정의와 인애와 겸손을 작은 실천으로 살아내도록 구하는 아침기도입니다.
새로운 하루는 큰 결심보다 작은 방향에서 시작됩니다. 미가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을 복잡하게 말하지 않습니다. 정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함께 걷는 것입니다. 오늘 만나는 사람 앞에서 정직하게 말하고, 서두르는 마음 속에서도 친절을 잃지 않으며, 내 생각만 앞세우지 않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믿음은 예배의 자리에서만이 아니라 일정표와 대화와 선택 속에서도 드러납니다. 오늘 하루가 완벽하지 않아도, 주님과 함께 걷는 방향을 잃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오늘 한 사람에게 먼저 친절한 말을 건네고, 한 가지 일은 더 정직하고 성실하게 처리하기로 마음먹어 보세요.
오늘 나는 하나님과 함께 걷기를 선택합니다. 정직과 사랑과 겸손을 작은 자리에서 실천하겠습니다.
하나님, 이 아침 제 걸음을 주님께 맡깁니다. 오늘 제가 해야 할 일들 속에서 정직함을 선택하게 하시고, 사람을 대할 때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게 하소서. 제 뜻을 앞세우기보다 주님과 함께 걷는 겸손을 배우게 하소서. 작은 실천으로 주님의 사랑을 나타내게 하소서. 아멘.
아침기도겸손실천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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