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기도 · 2026-07-22

아침기도: 주께 하듯 성실히 걷는 하루

오늘 맡겨진 일을 사람의 평가보다 하나님 앞에서 성실히 감당하도록 구하는 아침기도입니다.

아침기도 · 2026-07-22

아침기도: 주께 하듯 성실히 걷는 하루

골로새서 3: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오늘 맡겨진 일을 사람의 평가보다 하나님 앞에서 성실히 감당하도록 구하는 아침기도입니다.

하루의 일은 크고 화려한 것만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반복되는 업무, 집안일, 대화, 약속, 작은 선택들이 오늘을 이룹니다. 성경은 무슨 일을 하든지 주께 하듯 마음을 다하라고 말합니다. 이는 무리하라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성실한 태도로 오늘을 살아가라는 초대입니다.

오늘 실천할 한 가지

오늘 해야 할 일 중 하나를 정해 시작하기 전 짧게 기도하고, 서두름보다 정직함으로 감당해 보세요.

나는 오늘의 작은 일도 주께 하듯 감당하겠습니다. 성실함으로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오늘 제게 맡겨진 일을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사람의 인정에만 흔들리지 않고, 주님 앞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걷게 하소서. 지칠 때에는 멈추어 숨을 고르게 하시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부드러운 마음으로 대하게 하소서. 아멘.

아침기도성실일상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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