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기도 · 2026-07-19
아침기도: 작은 빛으로 살아가는 오늘
마태복음 5:16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오늘 만나는 자리에서 과장된 모습이 아니라 작은 선함과 정직함으로 빛을 비추는 하루를 시작합니다.
새 아침은 거창한 결심보다 작은 순종으로 열릴 때가 많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빛은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빛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이 되도록 흘러가는 선한 삶입니다. 오늘 친절한 말 한마디, 정직한 선택 하나, 누군가를 배려하는 작은 행동이 빛이 될 수 있습니다.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내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오늘 주어진 자리에서 주님을 기억하며 한 걸음 성실히 살아가기를 구합니다.
오늘 한 사람에게 먼저 따뜻한 인사를 건네고, 한 가지 일은 남이 보지 않아도 정직하게 마무리해 보세요.
나는 오늘 주님이 주신 자리에서 작은 빛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오늘 제 안에 주신 빛을 숨기지 않게 하소서. 사람을 대할 때 따뜻함을 잃지 않게 하시고, 해야 할 일 앞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걷게 하소서. 제 작은 순종이 주님을 향한 고백이 되게 하소서. 아멘.
아침기도선한삶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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